Advertisement
16일 공개된 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영상에서 송일국이 폭풍 성장한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공개한다.
Advertisement
김구라가 "애들 사춘기 아직 안 왔냐"고 물었고 송일국은 "안 그래도 상담을 하고 싶다"고 털어놓으면서 셋 중 반항심이 가장 큰 아이는 첫째 대한이라고 밝혔다. .
Advertisement
이어 송일국은 "애들이 핸드폰이 아직 없다. 목에 걸고 있는 게 무전기다. 잃어버리면 안 되니까 무전기를 들고 다닌다"며 '"아직 (핸드폰 사줄) 계획이 아직 없다. 아직 셋이 친구여서 자기들끼리 잘 노니까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송일국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