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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구단은 17일 "마케팅1팀 조성현 팀장이 오는 19일 오전 11시 강남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전력강화팀 윤제민 대리는 같은 날 오후 3시 가회동 성당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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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민 대리는 대학교 시절 지인이었던 박지후씨와 10년 뒤 연인으로 발전해 2년6개월 연애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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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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