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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홍현희는 "드디어 다이어트 결과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카메라를 켰다"며 "이게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이 원피스가 잠기다니"라며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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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이게 다르다. 출산 후 살이 안 빠진다. 아랫배 두둑했던 거는 남아 있다. 진짜 빼기 힘들다"며 "다이어트를 한 달 동안 했는데 기간이 짧아서 제품 도움도 받으면서 운동도 하고, 식단도 하면서 노력했더니 빠지더라. 다행이다"며 "출산 후 약간 우울감도 오는데 옷이 딱 맞으면 자신감도 생기면서 뭔가 기분이 좀 업되는 것도 있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는 그냥 무조건 체지방만 뺐다면 이번에는 나의 라인을 되찾자 싶었다. 이런 원피스 입었을 때도 라인이 중요하니까 라인 좀 살리려고 노력해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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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필살기 운동법도 공개했다.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 허리를 약간 들어주는 자세로 복근을 단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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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이어트 성공 기념으로 홍현희는 리마인드 웨딩 촬영까지 하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