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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불륜으로 인한 외도로 이혼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 개인사 때문에 눈살 찌푸리게 만들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소라는 이내 불륜 관련 내용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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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소라는 "나에 대한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반박 증거들을 갖고 있지만 이혼한지 3년이 넘어서까지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건 너무 폭력적이란 생각이 들어 망설여진다"고 해명했지만, 이 글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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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소라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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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어난 일들에 있어서 빠르게 대응하지 않아 더 논란을 키운 것 같아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를 전달했고 전 남편과 저는 대화가 잘 이루어져 두 사람 모두 아이들을 위해 제 3자들이 더 이상 저희에 대해 언급하는 걸 원치 않습니다.
저 역시 전 남편이 제보하지 않았음을 확인했고 더 이상 전 남편에게 비난의 화살이 가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불륜으로 인한 외도로 이혼한 것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저의 개인사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