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휴식차 미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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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18일 공항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미국으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미국 시애틀 동생집에 왔습니다. 저에게 잠깐 멈춤의 시간을 주고 싶었습니다. 소식 자주 알려드릴게요. 여러분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파이팅 #쉼"이라고 전했다. 이어 가을이 찾아온 미국 시애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푹 쉬고 오세요" "잘 결정하셨습니다. 쉼 필요합니다" "힐링 많이하고 오세요. 응원합니다" 등의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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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슬하에 입양한 딸을 두고 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올해 초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출산을 20일 남겨두고 사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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