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진태현은 "미국 시애틀 동생집에 왔습니다. 저에게 잠깐 멈춤의 시간을 주고 싶었습니다. 소식 자주 알려드릴게요. 여러분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파이팅 #쉼"이라고 전했다. 이어 가을이 찾아온 미국 시애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푹 쉬고 오세요" "잘 결정하셨습니다. 쉼 필요합니다" "힐링 많이하고 오세요. 응원합니다" 등의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