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허구연 총재, 호주프로야구와 상호교류 위해 출국 by 박상경 기자 2022-11-18 09:10:42 2023 KBO 신인 드래프트가 15일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허구연 KBO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2.09.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 허구연 총재가 호주로 떠난다.Advertisement호주야구협회(BA)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허 총재는 KBO와 호주프로야구리그(ABL) 간 상호 교류 및 양국 대표팀 친선경기, 심판 파견, 교육리그 참가 등 다양한 사안을 논의한다. 또 ABL에 참가 중인 질롱코리아 경기도 관전할 계획이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