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 허구연 총재가 호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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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야구협회(BA)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허 총재는 KBO와 호주프로야구리그(ABL) 간 상호 교류 및 양국 대표팀 친선경기, 심판 파견, 교육리그 참가 등 다양한 사안을 논의한다. 또 ABL에 참가 중인 질롱코리아 경기도 관전할 계획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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