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낭만의 계절' 가을을 맞아 '미우새' 아들들이 '제1회 미우새 가을 소풍'을 떠나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반장 김준호의 주도로 '미우새' 아들들 11명이 단체로 '제1회 미우새 가을 소풍'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종국, 김희철, 허경환, 최진혁, 오민석, 김종민, 딘딘까지 모두 총동원되어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소풍 장소로 가는 버스 안에서 각자 학창시절에 유행했던 노래를 따라부르며 추억에 젖어드는 것은 물론, 혹시 모를 소개팅(?)을 기대하기도 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본격 소풍이 시작되자마자 이상민은 현재 부반장 겸 체육위원장 김종국에게 '부반장은 바로 나!'라며 임명장을 꺼내 모두를 혼란에 빠트렸다. 부반장 자리를 두고 이상민과 김종국이 대치하는 가운데, 종국은 깔끔한(?) 방식으로 부반장 논란을 단번에 정리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반장 김준호는 다짜고짜 모든 아들들의 지갑을 걷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알고 보니 '미우새' 하반기 회비를 걷기 위해 회비 복불복을 진행하겠다고 선언한 것. 회비 복불복을 위해 베일에 싸여있던 첫 게임의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에 있던 아들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특히, 게임 도중 지갑에서 발견된 상상을 뛰어넘는(?) 물건들과 지갑 속 현금의 액수가 공개되자 현장은 물론 녹화장까지 모두 초토화되었다. 과연, 아들들의 지갑 속 예측불허 물건들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20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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