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를 잊은 현대건설은 2위 흥국생명과 승점 6점차로 벌리며 선두자리를 단단히 지켰다. 수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11.21/
현대건설 야스민이 IBK기업은행 표승주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강타하고 있다.현대건설 야스민이 공격 포인트를 올리고 양효진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수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11.20/현대건설 야스민이 IBK기업은행 표승주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강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