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직장 루머에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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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20일 "근로 계약서 본 것도 아니면서 계약직 운운하는 댓글 달고 다니시는 건가요? 나중에 허위사실 유포한 거 어떻게 감당하시려고요? 실제로 영업할 수 있는 중국어 수준이 아니라고요? HSK 6급 성적 보여드리고 중국에서 일하던 영상 보여드려야 할까요? 그동안 아무말 안하고 냅뒀는데 한번만 더 계약직 유언비어 퍼트리면 참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옥순은 '나는 솔로'에 출연, 사랑 앞에 솔직당당하고 쿨한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옥순은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인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MC로 활약 중이다. 또 최근에는 5세 연하의 남성과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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