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원래도 말랐는데 '더 살 빠진 얼굴'…턱+코라인이 '종잇장' by 김수현 기자 2022-11-21 13:26:0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더 날씬해진 얼굴로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21일 태연은 "거의"라며 차 안에서 어딘가로 이동하는 도중 팬들에게 인사했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태연은 발그레한 뺨과 날렵한 아이라인으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Advertisement특히 태연은 원래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날씬했지만 더욱 갸름해진 얼굴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8월 정규 7집 앨범 '포에버 원(FOREVER 1)'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