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제이미(본명 박지민)이 '강철부대2' 구민철과 열애 중이다.
Advertisement
제이미는 20일 "행복하자♥"라며 구민철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네 컷짜리 흑백사진에서 제이미와 구민철은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진한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을 공개하며 연인 사이임을 알렸다. 또한 구민철은 "고마워♥"라며 제이미에게 받은 케이크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제이미는 본명 박지민으로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2020년에는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제이미로 활동명을 바꿔 활동 중이다. 최근 EP 앨범 '원 배드 나잇(One Bad Night)'을 발표했다.
구민철은 지난 5월 종영한 채널A, ENA '강철부대2'에서 해군 특수전전단(UDT) 예비역 하사로 출연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