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사랑이 넘사벽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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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21일 태국의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오프숄더 수영복을 입은 김사랑은 올해 45이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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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지난해 TV CHOUSN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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