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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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21일 "오늘 하루 진짜 왜이리 정신이 없지요? 주말의 여파인가..이번주가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쁜 주거든요"라며 "태교는 커녕…둘째는 임신한 것도 자꾸 까먹네요. 복이 보다가, 일 하다가…문득 '아 맞다, 나 임신했지?'해요 ㅎㅎ 또복이는 강한 아이로 클것이야.."라고 바쁜 일상에 대해 전했다.
이와 함께 최희는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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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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