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40세에 이런 깨방정 매력이 있다니. 역시 전지현은 전지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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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오랜만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전지현은 자신이 모델로 있는 브랜드의 광고 영상과 화보를 통해 여전한 넘사벽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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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연말을 맞아 로맨틱한 홀리데이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톤온톤 레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전지현은 실루엣이 돋보이는 레드 드레스에 로즈골드 주얼리를 매치, 홀리데이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동영상에선 흥겹게 캐롤송을 부르며 나이를 거슬러올라간 듯한 발랄 매력을 펼쳐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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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현은 과거 소속사 대표가 설립한 이음해시태그로 최근 이적했다. 지난해 연말 종영한 tvN 드라마 '지리산'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스톤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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