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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유스 출신의 떠오르는 스타 마운트는 이제 첼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 선수로 성장했다. 첼시 유니폼을 입고 모든 대회 181경기를 뛰며 32골 37도움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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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탈리아에서 흥미로운 기사가 나왔다. 현지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첼시가 유벤투스 미드필더 페데리코 키에사에 관심을 보이면, 마운트가 유벤투스로 이적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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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사 역시 유벤투스와의 계약이 2년이 채 남지 않은 상황이라, 이적 제의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다. 다만, 유벤투스는 키에사를 매각하기 위해서는 1억유로 미만의 돈이 아니면 제의를 들을 생각이 없다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선수라도 1억유로라면 첼시가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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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는 21일 열린 이란과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선발 출격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