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극중 아들과 며느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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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슈룹', 왕세자, 성남대군, 문상민, 세자빈, 윤청하, 오예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헤수가 직접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문상민과 오예주의 사진. 문상민은 세자복을 입고 늠름한 자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오예주는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해맑은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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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현재 tvN '슈룹'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하는 중이다. '슈룹'은 흥미진진한 전개에 힘입어 최근에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13.4%(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달성했다.
사진=김혜수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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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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