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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카타르)=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96년생' 동갑내기 절친 김민재-나상호-황인범이 훈련을 앞두고 서로에게 삿대질(?)을 하며 신경전을 펼쳤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앙수비수 김민재(나폴리)와 미드필더 나상호(FC서울), 미드필더 황인범(올림피아코스)은 96년생 동갑내기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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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세 친구가 훈련을 앞두고 서로에게 장난을 걸며 훈련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본격적인 훈련을 앞두고 그라운드에 나선 김민재는 갑작스럽게 손가락을 내밀며 나성호에게 도발했다. 왼손과 오른손 검지를 번갈아 치켜들고 나상호를 향해 총을 쏘듯 포즈를 취했다. 나상호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김민재를 향해 맞대응 삿대질을 했다.
절친 3명의 돌발스러운 상황은 급 종료됐다. 세리머니를 펼치듯 서로를 향해 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한 동갑내기 친구들은 이내 미소를 지으며 훈련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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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 만난 3명의 동갑내기 친구 김민재-나상호-황인범이 이 번 월드컵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수 있을까?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했다. 대한민국은 24일 우루과이를 상대로 H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는다. 이제 결전의 날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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