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병원장 이재준)은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환자·보호자·교직원이 함께하는 '2022 메타버스 환자안전강조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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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022 세계 환자안전의 날 주제인 '정확하고 올바른 투약'을 실천하고 환자안전의 보장,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문화(Patient Safety Culture)를 구축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 'ZEP'에서 ▲안전한 투약을 위한 약속 실천 ▲함께 해요! 환자확인 ▲환자안전 교육관 ▲환자안전문화인식도 설문조사관 ▲환자안전 퀴즈관 ▲ 안전한 투약을 위한 실천 사진, 영상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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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인 환자들이 많은 병원 특성상 메타버스 플랫폼에 익숙하지 않은 내원객들이 많아 원내 현장 행사도 동시에 진행됐다.
이재준 병원장은 "최근 메타버스에 대한 기대와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시점이라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도 이에 맞춰 빠르고 쉽게 소통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환자안전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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