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뷰티풀' MC 서하얀이 자신의 건강 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FiL '뷰티풀' 6회에서는 MC들의 건강 관리 비법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다해는 "뷰티프로그램 MC다보니 피부부터 몸매관리까지 더 신경이 쓰인다"라며 MC들의 건강 관리 노하우에 대해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다들 바쁜 와중에도 꼼꼼하게 관리하니까 '내가 너무 느슨하게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고, 이다해 역시 "저도 서하얀, 박진이씨가 (너무 열심히 관리하니까)자극 받았다"고 전했다.
박진이는 "평소 먹는 것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라며 "하루는 먹고 싶은걸 다 먹었다면 하루는 좀 더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는 방법으로 음식 관리를 철저히 하는 편"이라 밝혔다. 서하얀은 "일주일에 무조건 7일을 다 채워서 하루에 30분 정도 운동하려고 한다"며 "요가는 물론이고 요가를 못하는 날에는 아침 저녁으로 줄넘기를 한다"라고 말해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서하얀은 육아는 물론, 회사 경영과 방송, 유튜브 촬영 등으로 바쁜 생활을 이어가면서도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으로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뷰티풀'은 23일 오후 9시 SBS FiL, SBS M에서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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