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효주가 송혜교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22일 박효주는 송혜교의 생일을 축하했다. 케이크를 들고 예쁜 미소를 짓는 송혜교의 사진과 함께 'HAPPY KYO's DAY'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송혜교와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호흡을 맞춘 박효주는 "겨울이 오면 항상 생각날 우리의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꼐 지난 추억을 회상했다.
송혜교는 1981년 생으로 올해 42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복귀할 예정이며, 박효주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미혹'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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