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의 화려한 삶을 공개했다.
23일 손태영은 "추워추워 빠른 총총총! 태지지"라며 총총 뛰어가는 뒷모습을 보였다.
손태영은 미국에서 지인과 만나 식사를 함께 하면서 행복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연말을 맞이해 더욱 약속이 많아진 손태영은 '태지지'라며 지인들과 귀여운 별명까지 만들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아이들과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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