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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가족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은 응원과 부러움의 댓글을 남겼다. 그러나 한 네티즌은 "성형은 어디 하신 거예요? 얼굴이 좀 부자연스러워서요"라며 질문을 가장한 무례한 악플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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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이다은보다 더 분개했다. 한 네티즌은 "진짜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데 무례하네요. TV에 나온 사람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얘기하는 건 예의 없다고 하는 겁니다"라며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무례한 질문에 대답할 의무가 없습니다. 질문 올라왔다고 친절히 답할 필요 없어요. TV에 나왔다고 다 대답해야 하나요"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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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