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했다.
23일 황정음은 필라테스장에서 기구에 걸터 앉아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황정음은 수영과 헬스 등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음을 보였지만 이번엔 필라테스. 군살 없는 배가 황정음의 다이어트 성공을 엿보이게 한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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