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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드라마 '슈룹'에서 후궁으로 등장하는 8명의 배우들이 자신을 위해 준비한 롤링 페이퍼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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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카메라 앞에선 서로 피눈물 흘려가면서 중전 김혜수에 흠집을 내기 위해 달려들었었는데, 카메라 뒤에선 둘도 없이 김혜수를 따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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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첫 촬영 날 선배님께서 조언 해주셨던 말 잊지 못할 것", "신마다 후배들이 더 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진정 국모다운 자상함과 카리스마", "항상 챙겨주시고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봐주셔서 감사하다" 등 김혜수에게 존경과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김혜수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슈룹'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자식들을 지키기 위한 중전의 고군부툰기를 흥미진지하게 그리며 시청률 고공 상승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