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올빼미'(안태진 감독, 씨제스엔터테인먼트·영화사 담담 제작)가 극장 필람 영화로서 뜨거운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념하여 관객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올빼미'의 리뷰 포스터는 짙은 어둠 속, 달빛 아래 모습을 드러낸 인조(유해진)와 경수(류준열)의 모습 위에 영화를 본 관객들의 호평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8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아들(김성철)을 떠나보낸 뒤 광기에 휩싸이는 왕 인조와 세자가 죽던 날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진실에 눈 뜬 맹인 침술사 경수의 강렬한 대비는 두 사람이 펼쳐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걍 보세요! 내가 유해진한테 30년을 배워도 못 할 연기임"(인스타그램, D*******), "실화 주의) 류준열 명연기로 내 잔고 텅장된 그 영화"(CGV, M*********) 등 연기 인생 처음으로 왕 역할에 도전한 유해진을 비롯해 맹인 침술사로 또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류준열 등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극찬이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배가시킨다.
특히 "하룻밤을 바늘처럼 꿰뚫어 안개 속으로 사라지는 맹목의 서스펜스"(CGV, 쿠****), "영화 보는 내내 애플워치 심박수 주의 알림 뜨게 만드는 스릴러!"(CGV, J******), "팝콘통 찌그러지도록 긴장하면서 봤다! 팝콘 사가면 찌부될 확률 200%"(인스타그램, J*******) 등 역사적 미스터리에 상상력을 더하여 완성된 장르적 긴장감, 그리고 극한의 몰입을 끌어내는 탄탄한 시나리오에 대한 호평은 높은 완성도를 가늠케 한다.
이외에도 "2022년 올해 영화? '올빼미'로 한 번에 정리 완료"(네이버, w*********), "올:타임 빼:앗기는 미:친영화"(네이버, v**********), "관객을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인 후 롤러코스터 태우는 영화"(CGV, 라**) 등의 찬사는 '올빼미'가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이처럼 공개된 관객 리뷰 포스터는 영화를 본 관객들의 생생한 후기와 뜨거운 반응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올빼미'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류준열, 최무성, 조성하, 박명훈, 김성철, 안은진, 조윤서 등이 출연했고 안태진 감독의 첫 상업영화 연출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