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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스터트롯2'는 이전 시즌에서 남긴 '오디션 사상 최고 시청률 35.7%'라는 경이로운 기록이 말해주듯 전 국민이 주목하고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화려한 축제 준비를 마치고 더 강력하게 돌아온 '미스터트롯2'만의 차별점은 무엇인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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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의 지난 8월 1차 모집이 시작된 직후부터 도전자들의 면면에 대한 소식들이 입소문을 타고 퍼져나오기 시작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전 시즌이 대성공을 거두며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에 오른 가수들은 전 세대에 걸쳐 아이돌을 넘어서는 인기를 누리고 있을 뿐 아니라, 경연 무대에 올랐던 다른 출연자들도 음반과 방송가를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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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레전드->예능 대세까지, 막강해진 마스터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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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장윤정, 김연자, 진성으로 구성된 '트로트 레전드팀'과 장민호, 홍지윤이 나선 '오디션 선배팀'은 자신들이 가진 노하우와 꿀팁들을 대방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홍기, 츄, 스페셜 마스터 강다니엘의 '아이돌팀'은 2030 세대들의 입장을 대변한다. 그리고 붐, 이은지, 김해준으로 짜여진 '예능 대세팀'은 재미와 신선한 자극을, 작곡팀 '알고보니 혼수상태'와 가수 이현우는 '전문가팀'으로 음악에 대한 예리하고 날카로운 분석을 선보이게 된다.
오디션의 새 역사를 장식할 단 하나의 오리지널 트롯 오디션 TV조선 '미스터트롯2'는 12월 전격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