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의 유치원 탈락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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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정주리는 "이건 떨어졌다고 보면 되는 거죠ㅠ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치원 지원을 한 아들 도원 군의 이름과 함께 대기최초 29번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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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당연히 다자녀여서 유치원에 붙을 줄 알았지만 모집에 떨어져 난감해 했다.
한편 정주리는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지난 2015년 결혼, 최근 넷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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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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