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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각) 일본의 2대1 승리로 끝난 일본-독일전을 끝마치고 16강 진출 확률 등이 경기 결과를 반영해 자동으로 업데이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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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1위를 차지할 확률이 22%, 2위 확률이 5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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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대회 전 76%에 달했던 독일의 16강 가능성은 29%로 47%가량 떨어졌다. 조 1위 확률은 4%. 독일은 같은 날 스페인이 코스타리카를 7대0으로 대파하면서 순식간에 조 3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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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후반 교체투입된 도안 리츠와 아사모 다쿠마가 각각 30분과 38분 잇달아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뜨리며 '도하의 기적'을 완성했다.
일본이 월드컵 무대에서 역전승한 건 이날이 처음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