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차 안에서 '떡실신'을 했다. 애 다섯을 케어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살 찔 틈이 없으니, '176㎝·52.6㎏'의 몸매가 유지되는 듯 하다.
24일 '서하얀 seohayan'에는 '아들 다섯맘 서하얀의 현실 육아 일상 최초 공개! | vlog, 먹방, 남편과 산책, 남산 데이트 [서하얀 seohaya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서하얀은 먼저 준표, 준재와 함께 케이블카를 타러 남산으로 향했다.
이후 시터 이모님 생신을 맞아 생일 케이크를 사러 베이커리로 향한 서하얀은 다음날은 아이들과 파주아웃렛으로 향했다.
서하얀은 "지금 아이들이랑 신나게 놀고 차에서 재우고 있다. 내 자유시간"이라며 "자장가를 틀어 애들을 재우고 있다. 지금 주차장에 세워서 쉬고 있다. 저도 한숨 돌리고 있다. 30분만 더 잤으면 좋겠다"라고 미소를 지었다.이어 "오늘은 토요일이고 아침에 회사 갔다가 회사 옆에 있는 파주 아웃렛에서 아이들 기차도 태워주고. 오후 4시다. 벌써 반나절이 지났다"고 말했다.
또 "그래도 오랜만에 주말에 일을 안해 너무 좋다. 내일 녹화가 있었는데 안하게 되서. 내일도 애들과 뭐하고 놀지 행복한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차에서 음악도 듣다가 잠이 든 서하얀은 보기에 안쓰러울 정도로 떡실신한 모습. 그러나 바로 눈을 떠서 아이들이 깰까 계속 뒷 좌석을 지켜보기도.
한편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는 서하얀은 육아에 회사 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서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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