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이브가 청룡영화상 축하무대를 꾸몄다.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3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아이브는 히트곡 '러브 다이브'와 '애프터 라이크'로 화려한 축하 공연을 펼쳤다. 공연을 마친 뒤 아이브는 "올 한해 정말 고생많으셨다. 2023년에도 한국영화 화이팅"이라며 응원을 전하는 센스를 보여줬다.
한국영화의 질적향상과 국내산업의 진흥발전을 돕기 위해 1963년 제정된 청룡영화상은 대한민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43회 시상식은 '안방마님' 김혜수와 유연석이 진행을 맡았으며 2021년 10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총 18개 부문 후보를 선정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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