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딸' 송지아, 어른 다 됐네…'JYP 걸그룹 데뷔'할 뻔한 미모 by 김수현 기자 2022-11-27 20:25:2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휴식을 가졌다. Advertisement27일 박연수는 "송아지 목적지 없이 떠난 하루. 한강에 라면 끓여 주는 기계 첨 봤다며 사진 찍어옴. 3년을 열심히 달려온 너어게 고맙고 대견하고 멋지다. 사랑해"라고 했다. 박연수의 말처럼 그는 딸 송지아와 목적지 없이 훌쩍 떠나 한강에 들러 쉬는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송지아는 엄마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오랜만에 압박감에서 벗어나 행복을 누렸다. 한편 송지아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의 딸로 MBC '아빠 어디가?'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은 받았으며, 현재는 프로골퍼에 도전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