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임영웅이 '2022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5관왕에 올랐다.
Advertisement
26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2022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가 진행됐다.
임영웅은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을 싹쓸이한 것에 이어 톱10, 베스트 남자 솔로,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하며 무려 5관왕에 올으면서 최고의 대세임을 증명했다.
Advertisement
임영웅은 대상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며 "뜻깊은 상을 받아 감사하고 행복하다. 이 상은 저 혼자만이 받는 게 아니라 이 앨범을 위해 오랜 시간 고생해준 분들 앨범을 사랑해준 영웅시대와 함께 받는 상이다. 여러분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새 도전에 있어 용기를 주시는 팬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아티스트 대상 부문에서도 임영웅은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임영웅은 "이렇게 큰상을 받을 날이 올 거라고 꿈에도 상상도 못했던 시절이 생각이 난다.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더 열심히 해서 좋은 음악, 멋진 음악 들려드리는 아티스트, 가수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