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대캐피탈은 27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시즌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OK금융그룹전을 치른다. 개막과 함께 순항하던 현대캐피탈은 뜻하지 않은 3연패를 겪었지만, 지난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잡고 분위기 반등을 이뤄냈다.
Advertisement
이어 "리그 전체가 평준화된 느낌이다. 연패가 나오지 않는게 중요하다"면서 "선수들의 심리나 체력적인 부분을 잘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앞선 3연패의 시작이 OK금융그룹전이었다. 이날은 그때와는 다른 작전으로 경기에 임할 예정.
Advertisement
최 감독은 "지난 몇 년간의 외인 갈증이 오레올 덕분에 풀렸다. 2라운드 넘어가면 몸상태가 더 좋아질 거란 기대감이 있다"고 강조했다.
안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