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딸 다 키워놓으니 이런 일이 "때려쳐 때려쳐!"…행복한 취미 by 김수현 기자 2022-11-27 22:26: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백지영이 취미생활로 한껏 신이 났다. Advertisement27일 백지영은 "미미가 준 티셔츠 입고 오랜만에 스크린. 때려쳐 때려쳐!"라고 했다. 백지영은 선물로 받은 티셔츠를 입고 행복한 표정으로 스크린 골프를 즐겼다. Advertisement특히 백지영은 평소 장난기 많은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여유를 누렸다. 한편,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은 2013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