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 딸이 귀여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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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28일 "머리숱이 아직은 많이 부족한 해서한테 가연 이모가 예쁜 앞머리를 선물로~~ 주문한 머리핀 못 기다리고 바로 해봤어요. 귀여워!! 너무!!"라며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머리 가발을 착용한 김영희 딸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울먹거리는 모습. 결국 김영희 딸은 울음을 터뜨렸고, 우는 얼굴마저도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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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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