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분야의 연구인력 양성과 신진연구자 지원을 목적으로 매년 우수한 연구 계획서를 제출한 의학자를 선정하고, 학술연구비상 수여와 함께 연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연구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 남기웅 교수는 학회에 제출한 '임신 기간 중 새롭게 발생한 두통이 산후 뇌졸중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리얼 월드 데이터' 연구 계획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