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수미가 과거 임채무와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28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7화에서는 임채무, 임현식부터 이창환, 신명철, 이상미까지 '전원일기' 식구들이 대거 출연했다.
이날 임채무는 "'전원일기', '한지붕 세가족' 이렇게 만날게 아니라 같이 드라마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때 김수미는 불쑥 임채무에게 "우리 전에 몇 년전에 강하게 키스하지 않았냐. 20년 됐지?"라며 추억 토크를 시작했다. 영화 촬영 현장에서 김수미가 임채무에게 기습 키스 씬을 펼쳤던 것. 그러자 임채무는 "배우 생활 50년 하면서 내가 당해보기는 처음"이라면서 "불도저가 미는 힘보다 더 셌다"라며 70금 토크에 당황하지 않고 리액션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지금도 그 상상만 하면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고 했지만, 김수미는 "나한테 된장 냄새 났다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임현식은 "만약 임플란트 했으면 어떻게 될 뻔 했냐"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