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영숙, '♥영철'과 더 깊은 사이로 발전…'지인과도 왕래' by 김수현 기자 2022-11-29 08:32: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숙이 영철의 지인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Advertisement29일 영숙은 "부산으로 시켜주신 치킨. 청양왕자 친구들은 전무 맘씨가 곱다"라고 했다. 28일 '한국 vs 가나' 월드컵 경기를 보는 영숙을 위해 영철의 지인이 보내준 치킨에 영숙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한편 영철과 현숙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로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