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채림, 얼굴에 살이 하나도 없네…더 살 빠진 모습 "평소 나의 모습" by 김수현 기자 2022-11-29 15:49: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평범하지만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29일 채림은 "셀카를 참 못 찍는 나… 언니는 만날 때마다 평소에 나의 모습을 담아준다. 부끄럽다"라고 했다. 채림은 지인과 만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지인이 찍어준 사진에 만족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한편, 배우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 후 한국에서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싱글맘 일상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