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보연이 그룹 아스트로 라키와의 열애설 이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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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연은 29일 "치얼업"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보연은 줄무늬 반팔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박보연은 라키와의 열애설 논란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한 것이라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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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연과 라키는 지난달 열애설에 휘말렸다. 당시 박보연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박보연과 라키은 좋은 동료사이다. 웹드라마 '숨은 그놈 찾기'에 같이 출연했을 당시 라키가 곡 작업 중이었는데 박보연이 글 쓰는 것을 좋아해 작사가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라고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그러나 라키 소속사 판타지오는 "박보연과 라키는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의문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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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라키는 박보연을 그룹 앨범에 작사가로 등록시키고, 열애 인정 후 무성의한 태도로 활동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으며 팬 기만 논란이 야기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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