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유가족을 위한 생계비, 교육비, 소송비 지원과 힐링캠프 개최, 소방공무원을 위한 간식차 운영 등 소방 분야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3일, 유자녀 교육비와 생계비, 소송비 등 소방유가족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부터 소방유가족을 위로하고 유자녀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고자 위로금과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또, 2020년부터는 업무 스트레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투병으로 사망한 소방관들이 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변호사선임비 등 소송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총 33가구를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지난 5월부터는 영월, 삼척소방서를 시작으로 6개월간 전국 7개 지역 소방본부 산하 30개 소방서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소방서를 직접 찾아가 간식차를 운영, 총 3,500여명에게 푸짐한 간식과 선물을 증정했다.
지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는 '하이트진로와 함께하는 소방가족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소방공무원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행사에는 유가족 10가구와 하이트진로, 소방청, 소방동우회 관계자를 포함해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유가족들은 캠프 기간 동안 심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힐링프로그램,가족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소통프로그램과 강연,관광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