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발전과 사회공헌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사단법인 공군학사장교회(회장 서영득)가 오는 12월 22일 오후 7시 서울여성프라자에서 공군 순직조종사 가족을 초청,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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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학사장교회는 공군학사장교 후보생으로 임관한 3만8000여 명의 회원과 23년 역사를 가진 공군의 대표적 예비역 단체 중 하나다.
공군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및 업무 협조를 중심으로 매년 하늘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기부와 6.25 참전 출격 조종사의 생활 지원, 병영도서관 개선 등 국가, 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사회공헌을 위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음악 분야에서 성공한 회원 자녀들 주축으로 진행하는 이번 송년 음악회는 클래식, 갈라쇼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치러진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회원들과 공군을 위해 노력한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공군 순직조종사 가족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군과 사회발전을 더욱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많은 회원들과 가족들이 참석하여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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