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교수는 The Optimal Positioning of the Antegrade Percutaneous Kirschner Wire Fixation in the Fifth Metacarpal Neck Fracture를 주제로 한 연구내용을 발표해 Harmony with Senior and Young Surgeon 세션 최우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곽동희 교수는 "손바닥 뼈의 골절에서 강선 고정술을 실시하는 경우 최적의 위치를 규명한 연구"라며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최상의 치료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