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엄마 응원하러 온 아들"…20cm 폭풍성장한 이유진에 흐뭇 미소 by 이지현 기자 2022-11-30 10:06: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나라가 이유진의 응원에 힘을 얻었다.Advertisement30일 오나라는 "엄마 응원하러 온 수한이"라며 영화 '압꾸정' VIP 시사회에 온 이유진과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꽃다발을 들고 오나라를 응원하러 온 이유진은 훌쩍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Advertisement오나라와 이유진은 지난 2018년 JTBC 'SKY 캐슬'에서 모자로 호흡을 맡춘 바 있다. 당시 데뷔작이었던 이유진은 '스카이캐슬' 이후 20cm 이상 폭풍성장하며 현재 188cm 훤칠한 키에 다부진 몸을 가진 훈남으로 정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한편 오나라는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압꾸정'에 출연한다.Advertisementolzllovely@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