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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포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이 낳은 최고 스타다. 이번 시즌 PSV아인트호번에서 24경기 13골 17도움을 기록한 상승세를 월드컵에서 그대로 잇고 있다. 각포는 네덜란드가 치른 조별리그 3경기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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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유나이티드 등 다른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각포에 러브콜을 보냈다. 하지만 네덜란드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월드컵을 위해 PSV에 잔류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동의한 각포는 가장 큰 무대에서 성공적인 쇼케이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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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지역 매체 '리버풀에코'는 리버풀이 각포의 에이전트를 만나 이적 논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두 팀의 영입 전면전이 벌어질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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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