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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댄서 리정과 함께 '2022 MAMA AWARDS'의 케이팝 매쉬업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파워풀 한 춤선으로 '2022 MAMA AWARDS' 특별한 시작을 알린 전소미는 비주얼부터 진행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곳 없는 글로벌 호스트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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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어, 영어, 일본어까지 글로벌 팬들을 위해 다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여유 넘치는 진행 실력으로 진정한 글로벌 능력자다운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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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새로워진 MAMA의 첫째 날인 오늘 저는 새로움에 대한 도전, 최고의 무대를 향한 열정, 마침내 이루어낸 꿈의 가치를 경험했다. 이 멋진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순간 행복했다. 오늘의 축제에 이어 내일은 더 새롭고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지니 내일도 우리 같이 즐기자. 음악으로 하나 되는 세상을 꿈꾸며, Music Makes One"라고 전 출연자와 함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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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