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국가대표 이동국이 훈훈한 비주얼과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표팀 스트라이커 조규성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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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살짝 뒤로 갔구만"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국과 축구 국가대표 조규성 선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깨 동무를 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 브이 포즈와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인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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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은 지난 28일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2골을 폭발시켰다. 한국 선수가 월드컵에서 기록한 최초의 멀티골이다. 이에 앞서 조규성은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만찢남(만화책을 찢고 튀어나온 남자)' 비주얼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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