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가원이 이앤에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이앤에스 엔터테인먼트는 11월 30일 SNS를 통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한 식구가 된 이가원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가원은 청순하면서 단아한 미소와 시크하면서도 깊은 눈빛으로 상반되는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가원은 2013년 SBS 출생의 비밀을 시작으로 이후 웹드라마 '질풍기획', '모먼트', '어쩌다18', MBN '마성의 기쁨', '레벨업', 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X'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눈도장을 찍으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연극 '여도'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하기도 했다. 연극 '여도'는 조선 6대 임금 단종과 그의 숙부이자 조선 7대 임금 세조의 상상의 이야기를 그릴 작품으로 단종과 세조의 시대를 재인이라는 초월적인 인물로 넘나들며 단종의 숨겨진 아들 '이성'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야기다. 이 작품에서 이가원은 조선 6대 임금인 단종의 비인 정순왕후 역을 맡아 단아한 분위기와 섬세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안정적인 연기를 인정받았다.
이앤에스 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연기력과 잠재력을 가진 배우이며, 이가원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의 배우 이가원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가원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앤에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소주연, 홍우진, 김지윤, 권세은, 한재욱 등이 소속되어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