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최근 수천억원대의 자산을 가진 사업가와 재혼한 아나운서 출신 배우 김성경이 언니이자 배우 김성령, 도예가 김성진과 함께한 모습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김성경의 언니 김성령은 1일 "울 언니. 도예. 작품전시. 자매들. 저 언니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생 김성경, 언니 김성진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도예가인 언니 김성진의 도예 전시를 찾았다. 독특한 단발펌으로 스타일을 살린 김성령은 세 자매 중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재혼한 막내 김성경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행복한 신혼 생활 때문일까 전보다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성경은 2000년 이혼한 이후 22년 만에 1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했다. 운수업을 운영하는 김성경의 남편은 수천억원대의 자산가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