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배다해는 "16세에 접어든 우리 노묘 준팔이. 지난달 미간이 동그랗게 부어오르는 증세를 보여 병원에 다녀왔고, 가슴 아프게도 비강 림프종이라는 이름의 암 선고를 받았다. 전이도 없고 아직 광범위하게 진행된 상태가 아니기도 하고, 나이가 나이이니 만큼 너무 힘든 치료보다는 약물과 주사로 항암 치료를 시작해 보기로"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